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빠른 프로토타입 발표회, 프로젝트 개발 토론회>

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_ 빠른 프로토타입 발표회, 프로젝트 개발 토론회 일시 2015.8.10 빠른 프로토타입 발표회, 9.18 프로젝트 개발 토론회 장소 SK UX HCI Lab 타작마당  멘티 : 정지수, 박철우, 김나희, 송준봉, 배재혁, 홍수희, 문우선, 최은별, 박지혜, 정수봉,           오의진, 박선미, 이건희, 엄기순, 김동효, 김애선, 전형산, 박세진, 김도윤 총 19명 멘토 : 노소영, 양민하, 에브리웨어, 랜덤웍스(김성훈), 강병수, 김병월, 강민혁, 김용승, 이은상, 이찬우 총 10명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아트센터 나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총괄 지용민 실무책임 이연경 실무담당 윤진영, 조영각 진행보조 박선영, 임두나 영상 프로덕션 송경준, 공지혜 지난 8월 10일 장충동 타작마당에서는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참여한 총 19명 멘티의 빠른 프로토타입 발표회가 열렸다. 창의력과 기술력을 갖춘 멘티들의 프로젝트는 크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디자인 상품군으로 구분지어 설명할 수 있으며 그 내용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은 아래와 같다. 김나희 <OURDIO>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컨셉의 오픈소스 사운드 제작 어플리케이션 개발 – UI설계 및 레이아웃 디자인 완료 – 리소스 구조 설계 및 관련 어플리케이션 연구 – 간단한 테스트 사운드를 위한 프로토 타입 제작 중 김도윤 <M.I.N.E – easy to Make, Inexpensive, Not difficult, easy to Enjoy> 키덜트를 위한 커스터마이징 Trike 제작 및 상품화 – 커스터 마이징 가능한 구조 설계 및 모형 제작 완료 – 움직임 제어 테스트 및 시승 가능한 프로토 타입 제작 중 김동효<키네틱 아트를 이용한 디자인 조명> 센서, 빛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키네틱 조명 제작 및 상품화 – 꽃이 피는 움직임을 형상화한 조명의 조도 제어 테스트 완료 – 안정화된 조명 형태 및 움직임 연구 – 조도 및 움직임 컨트롤을 위한 PCB 회로 설계 중 김애선 <Trigger body> 움직임과 소리에 반응하는 융복합 공연용 LED 의상 및 소도구 제작 – 자이로 센서 및 LED Strip을 이용한 인터랙티브 의상 프로토타입 제작 완료 – 사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빛과 소리의 발생 방법 테스트 중 문우선 <Stack days> 개인의 시간관리 앱을 발전시켜 시간의 축적을 감성적이고 직관적으로 가시화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 레이아웃 디자인 완료 – 소프트웨어 목업 타입의 어플리케이션 시나리오 구체화 샘플 […]

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1, 2차 아이디어 마켓>

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_ 1, 2차 아이디어 마켓 일시 1차 아이디어 마켓(2015.7.13), 2차 아이디어 마켓(2015.7.28) 장소 SK UX HCI Lab 타작마당  멘티 정지수, 박철우, 김나희, 송준봉, 배재혁, 홍수희, 문우선, 최은별, 박지혜, 정수봉,       오의진, 박선미, 이건희, 엄기순, 김동효, 김애선, 전형산, 박세진, 김도윤 총 19명 멘토 노소영, 양민하, 에브리웨어, 랜덤웍스(김성훈), 강병수, 김병월, 강민혁, 김용승, 이은상, 이찬우 총 10명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아트센터 나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총괄 지용민 실무책임 이연경 실무담당 윤진영, 조영각 진행보조 박선영, 임두나 영상 프로덕션  송경준, 공지혜 테크 이영호, 김영환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THINK -> CHECK -> MAKE의 순으로 19명 참여 멘티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중간 점검 등 단계별 과정을 통과하면서 점진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하게 된다.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프로젝트의 재미 요소나 구현 가능성, 시장성 등을 미리 검증하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트센터 나비에서는 총 두 차례에 걸쳐 하드웨어 스타트업 분야 전문가, UX 전문가, 신사업 기획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19명 멘티들이 계획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멘티 19명의 프로젝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박철우 <프로젝트 317> 채식주의자 혹은 식단조절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식당 추천 앱 – 사용자가 먹을 수 있는 식재료와 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매칭하고 별점 등을 고려하여 근처 식당을 추천함 송준봉 <Interactive Blind> LED Strip을 통한 인터랙티브 블라인드 제작 및 상품화 배재혁 <라이트 클락-Light Clock> Lumino Kinetic Art를 토대로 한 빛과 움직임에 의한 시계 제작 및 상품화 김애선 <Trigger body> 움직임과 소리에 반응하는 융복합 공연용 LED 의상 및 소도구 제작 전형산 <Unexpected sound-뜻밖의 소리> 라이트 센싱을 이용한 사운드 모듈 개발  최은별 <Karma series> 세라믹 소재의 토르소 형태를 가진 아트토이 스피커 제작 박지혜 <Illusion Garden>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디오라마와 아트토이 제작 정수봉 <어린 장미–어린 왕자의 꽃> 사용자의 건강데이터로 제어 가능한 식물 로봇 개발 – 스마트폰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운동량, 신체 활동지수)에 식물로봇이 반응하여 운동을 유도함 김동효 <키네틱 아트를 이용한 디자인 조명> 센서, 빛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키네틱 조명 제작 및 상품화 문우선, 홍수희 <Stack days> 사용자 일정 관리 어플리케이션 개발 정지수 <새로운 문화 놀이터, 사이(SAI)> 문화예술공연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발굴 – 테마별 공간 구성, 컨텐츠, 네트워킹, […]

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사업 개요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Creative Mentoring Program for Young Professionals > 기간 2015.06 ~ 2016.02   멘토  노소영, 양민하, 에브리웨어, 랜덤웍스(김성훈), 강병수, 김병월, 강민혁, 김용승, 이은상, 이찬우 멘티  정지수, 박철우, 김나희, 송준봉, 배재혁, 홍수희, 문우선, 최은별, 박지혜, 정수봉, 오의진, 박선미, 이건희, 엄기순, 김동효, 김애선, 전형산, 박세진, 김도윤   주최/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운영 아트센터 나비   총괄 지용민 실무책임 이연경 실무담당 윤진영 조영각 아트센터 나비는 창의인재를 예술가, 메이커, 창업가, 혁신가로 성장시키는 융합창작 기술교육사업인 <창의인재동반사업>을 운영합니다.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디지털 아트 및 디지털 제조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현장 전문가(멘토) 10명과 교육생(멘티) 19명을 1:2로 매칭하여 ‘15년 6월부터 ‘16년 2월까지 약 9개월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멘티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교육 사업입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창의인재동반사업>을 통해 융합창작 아이디어 개발과 프로젝트 공동 연구 및 교육, 공동 창작과 프로토타입 구현, 펀드레이징 및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향후 발전 연계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주도하는 융합창작 인큐베이터 기능을 수행하여 디지털 아트와 디지털 제조분야의 산업화와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 아트센터 나비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15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 운영 플랫폼 기관으로 9개월간 활동합니다.

로봇공방 prototype 최종 공유 / 발표 (제작공유회)

  로봇공방 4차 오픈 스튜디오(최종발표회) 지난 5월 23일 토요일, 장충동 타작마당에서는 올 초 아트센터 나비 주최, 로봇공방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가, 엔지니어, 메이커 3팀이 3개월간 감정 소통 로봇을 주제로 구현한 DIY 로봇 프로토타입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해당 발표회에서는 3가지 프로토타입의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개발 진행 상황, 프로토타입 구현까지의 전과정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로봇공학자가 아닌 창작자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감정 소통 로봇의 의미와 직접 구현한 DIY 로봇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용승의 모야(MOYA)는 귀여운 디스플레이와 컴퓨팅을 통한 메카닉한 콘트롤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모야봇은 컴퓨팅 비전을 통한 입력, 마이크로 컨트롤러에 의한 제어, 음성 인식에 따른 디스플레이의 변화와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비주얼 출력으로 작동하는 마이크로 마우스 형태의 로봇이다. 로봇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완성된 총 7대의 모야봇은 개체의 군집에 포커스를 맞추고 인간과 로봇이 소통하는 환경을 구현하였다. 다음으로 이은상 + 한정훈의 튜브웜(TUBE WORM)은 이질적 느낌의 실리콘 덩어리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독특한 형태를 선보인다. 튜브웜은 실리콘 몰딩으로 마감한 body에 촉각적 진동을 감지하는 센서를 부착하여 입력된 신호가 알고리즘을 거쳐 긍정적 영역과 부정적 영역을 반복 학습하며 수축, 팽창, 데이터 비주얼라이제이션의 형태로 출력된다. 신경망 알고리즘을 적용한 튜브웜은 기계학습을 통해 익숙한 상태와 낯선 상태를 구별해내는 기초적인 수준의 인공지능 로봇을 실험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영각의 TOE.SCO는 말풍선 모양의 나무로 된 외형과 여러 갈래의 데이터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토스코(Temperature of Simulation + Code of Emotion)는 인간과 교감하는 로봇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컴퓨터 비전과 영상 인식을 이용하였다. 로봇에 다가간 사람의 얼굴 표정을 입력 값으로 수치화하여 인간의 감정을 판단하고 그에 대한 즉각적 반응으로 울고 웃는 표정을 디스플레이에 출력한다. 아두이노와 서보모터 연동으로 메카닉한 움직임을 보이며 인간과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로봇을 구현하였다.  로봇공방 프로토타입의 최종 공유회는 SK 경영경제연구소 정연준 연구원, SIGULALITY99 기술학당 윤동국, 하대환 팀장, 로봇공방 워크숍 인스트럭터로 활동한 미디어아티스트 전유진, 오픈소스 하드웨어 커뮤니티인 하드카피 월드 서영배 대표, 코워킹 스페이스 사이(SAI)의 김시온 대표 등 오픈 소스 활용을 통한 제조 문화의 저변 확대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해당 프로젝트의 시도와 과정, 성과와 의미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나타냈고, 향후에도 프로젝트가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협업의 의사를 밝히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앞으로도 아트센터 나비는 동시대의 메이커 및 제조문화의 가치에 공감하는 […]

로봇공방 prototype 3차 오픈 스튜디오(제작공유회)

로봇공방  Open Studio : ROBOT Prototyping 3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진행중인 로봇공방 프로젝트는 3주 단위로 정기적인 오픈 스튜디오를 진행해오고 있다. 팀별 제작 계획과 방법론을 소개한 1차 오픈 스튜디오(3.7)와 제작 진행 상황을 공유한 2차 오픈 스튜디오(3.28) 이후 로봇공방에서는 지난 두차례의 오픈스튜디오의 피드백을 수렴한 본격적인 프로토타입 구현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3차 오픈 스튜디오(4.25)는 공방(타작마당 2층 작업장)에서 각 프로토타입의 개발 완료 상황과 잔여 제작 내용에 대해 공유하였다. 김용승_모야(MOYA) : 관상용 모야 상자 위 7대의 모야봇이 위치하고 있다.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모야 상자의 바닥에는몇 가지 배경이 연출되며 모야 상자 위 마이크로 마우스 형태의 로봇들은 사람의 얼굴 표정(눈)을 나타내고 있다. 카메라 트랙킹을 통해 아크릴 반구 위 로봇의 시선은 사람의 움직임을 따라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프로토타입은 현 수준에서 영상정보 인식(시각_눈)과 음성정보 인식(청각_귀), 움직이는 모야봇의 실시간 프로젝션 맵핑을 보다 강화하여 모야봇들이 사는 로봇생태계로 완성할 예정이며, 관람자는 로봇생태계를 바라보며 시각, 청각 등 공감각적인 경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은상+한정훈_튜브웜(TUBE WORM) : 신경망 알고리즘 적용을 위해 예쁜꼬마선충 커넥톰 연구를 이륜 로보틱스 플랫폼에 테스트하고, 수염이자 촉수가 되는 부분이 촉각적 진동을 체감하도록 센서, 피에조 등을 이용하였다. 하우징은 body의 부분을 실리콘 몰딩을 통해 구현하였다. 튜브웜은 모터의 작동으로 주사기와 같은 공기압에 의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외부에서 받아들인 자극을 기억으로 학습을 하게된다. 기계학습을 통해 익숙한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를 구별해내는 기초적인 수준의 인공지능 로봇을 실험하고 있다. 조영각_토스코(TOS.COE) : 토스코(Temperature of Simulation + Code of Emotion)는 인간의 표정에서 감정적 접점을 찾아내어 Personal Robot을 구현하려한다. OpenCV를 바탕으로 비젼처리를 아두이노와 서보 모터에 대한 연동으로 메카닉한 움직임을 보였다. 또한 데이터는 SVM(Support Vector Machine)을 통한 인간의 표정변화에 반응하도록 구축 중이며, 각종 센서를 통한 개별적인 인아웃풋을 테스트 중이다. 인간과 로봇의 인터랙션을 현실화한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로봇’을 최종 목표화 하여 제작중이다. 최종 프로토타입 발표는 다가오는 5월 말 예정이다. * 베게의 IOT를 시도한 로보틱 필로우(Robotic Pillow)의 최함이 작가는 뇌파 측정기 장착에 어려움을 겪고, 공중을 유영하며 인간과 의사 소통하는 하늘고래를 제안한 이기형 작가는 쿼드콥터와 스마트폰 […]

로봇공방 prototype 2차 오픈 스튜디오(제작공유회)

Open Studio ver. 2 : ROBOT Prototyping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진행중인 로봇공방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3주 단위로 정기적인 오픈 스튜디오를 진행해오고 있다. 오픈 스튜디오는 팀별 로봇 프로토타입 제작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누는 것에 의미가 있다.   1차 오픈 스튜디오(3.7)는 팀별 프로토타입 제작 계획과 방법론을 설명하고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의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팀의 제안 아이디어에 대한 흥미로운 반응과 기대를 발견할 수 있었다.   2차 오픈 스튜디오(3.28)는 제작이 진행 중인 현장(타작마당 2층 작업장) 방문을 통해 로봇의 제작과정을 실제로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감정 소통 로봇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3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팀별로 프로토타입을 완성하기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을 공감하는 시간이었다.   작가들의 진행과정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김용승 작가의 ‘MOYA’는 하드웨어 제작에 착수하여 컨트롤 보드를 구성하여 총 7대의 모야봇을 제작하였다. 감정의 교감을 위한 플랫폼의 제작에 앞서 로봇들의 실제적인 움직임(행동반경, 양상, 속도)을 중점적으로 테스팅하였다.     이은상 + 한정훈 작가의 경우 신경망 알고리즘을 메인 아이디어로 활용하고 있다. 신경망 알고리즘 적용을 위해 먼저 다양한 플랫폼을 실험하고 있는데 1차는 로봇의 개념과 목표를 설명하기 위한 로봇청소기를 선보였고, 2차는 곤충 모양의 플랫폼 로봇(헥사포드: 6족 보행)의 움직임을 통해 앞으로 구현될 로봇의 양태를 보여주었다.     최함이 작가는 로봇 배게의 방향성의 재고와 기능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디자인, 단일한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배게의 메인 컴퓨터,  수면의 질에 대한 판단을 위해 뇌파 측정기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1, 2차에 걸쳐 설명과 제작과정을 공유하였다.     이기형 작가는 실물 확인 테스트를 위해 일정량의 헬륨풍선을 준비하고 이에 자작으로 구성한 쿼드콥터를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컨트롤 하는 시연을 준비하였고 간략한 비행 시뮬레이션을 시도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5월 중순 완료 예정이며, 해당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 및 프로그래밍 […]

로봇공방 Prototype Project 4. 하늘고래_이기형+이정민

이기형+이정민은 각각 전자공학과 기계공학 전공자로 오픈소스 로봇 동호회에서 만나 팀을 결성하였다. 두 메이커는 멀티콥터 제작 경험을 살려 공중을 유영하며 인간과 의사 소통하는 로봇 ‘하늘고래’를 제안하였다. ‘하늘고래’는 공기보다 가벼운 헬륨 풍선을 이용하여 공중부양에 드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감정표현수단으로 OLED(눈, 입/풍선 외부), LED(풍선 내부), 스피커(음성 출력), wifi 카메라(사람, 사물 인식), 클라우드 서버(학습, 처리)를 활용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조종 스테이션에서 표정을 미리 설정하여 나타내고, 독립 유영시 입력된 패턴에 따른 소리(돌고래)를 내며,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다. 최종 단계로는 센서부와 wifi 카메라에서 인식된 정보가 클라우드상에 축적되고 AI 학습을 통해 ‘하늘고래’는 인간의 표정 및 언어에 대해 자유로운 반응과 표현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로봇공방 Prototype Project 3. Robotic Pillow_함이

최함이는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의 감성 로봇 디자인 LAB 출신 작가이다. 최근 로봇 디자인과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접목한 조형 작업을 하였고 본 프로젝트에서는 미디어의 발달에 따른 감성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여 촉각 기술을 통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로보틱 필로우(Robotic Pillow)를 제안하였다. 로보틱 필로우는 기본적으로 방안의 온도, 습도, 조도, 채광, 실내먼지를 조절하여 수면 환경을 체크하고 사용자(End-user)가 좋아하는 아로마 향기를 가미한 방향요법으로 불면증을 개선하는 등 베개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아이템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보이지 않는 기술(invisible AI)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감성적인 음악 재생,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웹다이어리, 베개간 양방향 통신기능을 제공하는 베개 이상의 감성 도우미를 완성할 것이다.  

로봇공방 Prototype Project 2. 신경망 알고리즘 Tube Worm_이은상+한정훈

이은상+한정훈은 신경망 알고리즘(Neural Network)을 적용한 로봇인 튜브 웜(Tube Worm)을 제안하였다. 일반적으로 로봇은 센서를 통해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입력된 변수들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제어하여 반응하는 하향식 논리연산방식을 따른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정해진 규칙, 예측가능한 범위를 뛰어넘는 감정, 교감, 소통이라는 영역을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두 작가는 신경망 알고리즘을 적용할 예정이다. 신경망은 인간 뇌의 기본 구조 조직인 뉴런(neuron)과 뉴런이 연결되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각각의 연결 링크에 부여된 값이 가중치를 갖고 다음 단계에서 활성화되면서 뉴럴 네트워크 상의 여러 값이 조정, 학습, 진화하는 상향식 논리연산방식에 기초한다. 신경망 알고리즘을 적용한 튜브웜은 하나의 생명체로 간주되며 소리, 빛, 기울기, 온도 등을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 변화를 학습하여 시람이 예측하지 못한 다양한 반응을 나타낼 것이다.

로봇공방 Prototype Project 1. MOYA_김용승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코그모 캐릭터를 움직이는 로봇으로 만들고 제작 방법과 관련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여 메이커들 사이에서 로봇 전문가로 유명한 김용승은 왜 감성 로봇을 만들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인간이 더욱 인간답기 위함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본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상자 속에 사는 작은 로봇들은 그들만의 세상이 있다. 마이크로마우스 형태의 모야(MOYA) 로봇은 로봇생태계의 구성원으로 각각의 캐릭터와 성격을 가지고 있다. 모야는 인간과의 감정소통을 위해 안면인식(안면, 감정, 위치, 거리), 음성인식(음성데이터) 기술을 사용하고 인식부에서 받아들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음 행동을 결정하고 반응한다. 우리는 모야 로봇들이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며 감정을 이입할 수 있고 자신을 대신할 모야와 똑같이 생긴 아바타 로봇을 로봇생태계에 투입함으로서 모야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다.     

± 01 Synth_α_후니다 킴

[로봇공방 2기 워크숍] ​ 6차 : ± 01 synth_α 제작 워크숍 / 후니다 킴(Air Sculptor Sound &Media Artist)    일시 :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타작마당   주최 : 아트센터 나비   로봇공방 2기 워크숍 여섯 번째 시간은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시스템으로서의 테크놀로지와 디지털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시스템의 기본구조인 ‘0’과 ‘1’, 컴퓨팅의 시작인 논리회로에 따른 전기신호로 소리와 빛을 생성하는 ±01synth_α키트를 제작하였다.   [리뷰] 인스톨레이션, 사운드비주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후니다 킴 작가는 2008년 NTT ICC <확장된 감각(EXTENDED SENSES)> 전시, 2010년-2011년 IamasSonic 사운드 비주얼 퍼포먼스, 2014년 IAMAS_CONDUCTIVE SYNTH _H V1.5 워크숍(동경 코소나레 사운드 라이트 스케이프(CONSONARE 2014 WORKSHOP/EXHIBITION) 일환)을 진행하였으며, 같은 해 금천예술공장 다빈치페스티벌 전시에 참가하였다. ​​▶ 재료 목록 not gate 40106 논리회로칩, 소켓, 캐패시터, 고정저항, 가변저항, 클립, 점퍼와이어, 점퍼, 텍트스위치 ​​▶ 반응 원리 가변저항의 값과 캐패시터의 용량, 빛 센서가 받아들이는 빛의 양에 따라 소리와 빛이 피지컬하게 변한다. (가변저항의 값과 캐패시터의 용량이 클수록 저주파의 소리, 작을수록 고주파의 소리, ​빛의 양이 많으면 고주파의 소리, 적으면 저주파의 소리) ▶ 회로도 ​​▶ 제작 순서 1. 컴퓨팅의 기본인 0과 1에 대해 사유한다. 2. 디지털의 신호를 간단히 만들어내는 논리회로에 대해 이해하고 그중 하나인 NOT GATE 구조를 알아본다. ​* NOT GATE : NOT 게이트(인버터라고도 함)는 반전 또는 보수화라고 일컫는 연산을 수행하며 하나의 논리 레벨을 반대의 레벨로 변경한다. 인버터는 한 개의 입력과 한 개의 출력을 갖는 게이트로 논리적인 부정을 나타낸다. 따라서 인버터는 입력이 Low일 때 출력은 High이고 입력이 High일 때 출력은 Low인 반전된 출력 펄스가 만들어진다. 3. not gate로 소리,빛,움직임을 컨트롤하는 ±01synth_α 기판을 조립한다. ​±01 synth_α 4. ±01synth_α키트의 논리회로에서 나가는 0, 1을 캐퍼시터를 자유롭게 교체하면서 […]

2016 미디어아트 꿈의학교

2016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ROBOT WORKSHOP

예술가, 메이커, 엔지니어의 상상력과 오픈소스, 디지털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DIY 소셜 로봇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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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 SCHOOL

새로운 디지털 시대, 기술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통하여 창의적인 예술가, 메이커, 혁신가를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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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S

협업, 개방, 공유의 정신, 디지털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한국의 창작자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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