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디어아트 꿈의학교 <전일제 수업>

2015 미디어아트 꿈의학교 _ 전일제

교육기간 2015715일 – 201624

교육장소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 및 신능중학교

교육대상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교육강사 김승범, 김화용, 배인숙, 심재경, 엄윤설

마을강사 이승희, 유인숙, 최난경

주최 경기도교육청

주관 미디어아트 꿈의학교

운영 아트센터 나비,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

총괄 이연경

실무 담당 박선영

영상 프로덕션 송경준, 공지혜

<미디어아트 꿈의학교>는 지난 715일 개교를 시작으로 각 4주간의 계절형 여름 수업(마음으로 그린 그림과 디지털 보드게임, 오토마타로 풀어보는 동화이야기)12일 캠프(숲 속의 소리 생명평화캠프)2일간의 전일제 수업(네 노랫말이 그림과 음악이 되네)을 진행하였다.

<미디어아트 꿈의학교>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꿈의학교 수업 전과 후 아이들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디어아트 미니 인터뷰 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보자.

지난 810일과 11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 전일제 수업, “네 노랫말이 그림과 음악이 되네수업 내용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네 노랫말이 그림과 음악이 되네>

일시 : 8.10, 8.11 양일, 오전 10~ 오후 7

강사 : 김승범, 김화용, 심재경, 박동희

전일제 수업에서는 오픈소스 기반의 기술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 능력을 키우고 빛, 향기, 촉감, 소리 등 오감의 감정과 소통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언어로 실험하고 표현하고 기록하였다. 먼저, 어린이, 청소년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콘텐츠인 코딩 교육과 프로그래밍 필수 교육을 실시한 후, 프로세싱(Processing), 소닉 파이(Sonic Pi)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언어(코드)를 작성하고 표현하였다.



① 빛으로 그리는 그림_김승범

누구나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스티로폼, 빨대, 전자부품을 이용하여 나만의 빛을 내는 LED 빛공을 만들고 프로세싱(Processing)을 이용하여 빛을 화면에 담아 자신만의 디지털 빛 그림을 그려 보았다

 

② 코드로 드럼 연주하기_박동희

소형 컴퓨터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를 기반으로 사운드 창작과 라이브 코딩이 가능한 오프소스 프로그래밍 환경인 소닉파이(Sonic Pi)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코드를 읽고 실행한 후, 직접 자신만의 비트를 창작하여 음악을 만들고 개성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웨어러블 디지털 레시피_심재경

피지컬 컴퓨팅과 웨어러블 컴퓨팅 사례 연구 후, 전자회로를 구성하여 LED, 전도성 테이프, 배터리, 공작도구, 염색펜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은 자신만의 웨어러블 컴퓨팅 티셔츠를 구현하였다

2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 교육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동안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과 참여도를 보이며 기존의 공교육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디지털 매체를 통한 배움과 창작 활동을 즐거워하였다.

<미디어아트 꿈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9월부터 시작하는 방과후 2학기 수업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며 자신의 기술력과 기획력으로 나와 우리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10월 중 열릴 2차례의 지역 축제에서 자신들의 창작 결과를 선보이며 진로 체험을 가질 예정이다. 학생들의 꿈이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미디어아트 꿈의학교>에 응원을 부탁한다.

 

* 본 사업은 2015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 지원 사업비로 운영합니다.

Posted in 2015 미디어아트 꿈의학교 and tagged , , , , , , , , , ,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