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1, 2차 아이디어 마켓>

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_ 1, 2차 아이디어 마켓

일시 1차 아이디어 마켓(2015.7.13), 2차 아이디어 마켓(2015.7.28)

장소 SK UX HCI Lab 타작마당 

멘티 정지수박철우김나희송준봉배재혁홍수희문우선최은별박지혜정수봉,

      오의진박선미이건희엄기순김동효김애선전형산박세진김도윤  19

멘토 노소영양민하에브리웨어랜덤웍스(김성훈), 강병수김병월강민혁김용승이은상이찬우  10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아트센터 나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총괄 지용민

실무책임 이연경

실무담당 윤진영, 조영각

진행보조 박선영, 임두나

영상 프로덕션  송경준, 공지혜
테크 이영호, 김영환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THINK -> CHECK -> MAKE의 순으로 19명 참여 멘티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중간 점검 등 단계별 과정을 통과하면서 점진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하게 된다.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프로젝트의 재미 요소나 구현 가능성, 시장성 등을 미리 검증하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트센터 나비에서는 총 두 차례에 걸쳐 하드웨어 스타트업 분야 전문가, UX 전문가, 신사업 기획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19명 멘티들이 계획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디어 마켓

참여 멘티 19명의 프로젝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아이디어 마켓1

박철우 <프로젝트 317>

채식주의자 혹은 식단조절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식당 추천 앱 – 사용자가 먹을 수 있는 식재료와 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매칭하고 별점 등을 고려하여 근처 식당을 추천함

송준봉 <Interactive Blind>

LED Strip을 통한 인터랙티브 블라인드 제작 및 상품화

배재혁 <라이트 클락-Light Clock>

Lumino Kinetic Art를 토대로 한 빛과 움직임에 의한 시계 제작 및 상품화

김애선 <Trigger body>

움직임과 소리에 반응하는 융복합 공연용 LED 의상 및 소도구 제작

전형산 <Unexpected sound-뜻밖의 소리>

라이트 센싱을 이용한 사운드 모듈 개발 

최은별 <Karma series>

세라믹 소재의 토르소 형태를 가진 아트토이 스피커 제작

박지혜 <Illusion Garden>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디오라마와 아트토이 제작

정수봉 <어린 장미어린 왕자의 꽃>

사용자의 건강데이터로 제어 가능한 식물 로봇 개발 – 스마트폰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운동량, 신체 활동지수)에 식물로봇이 반응하여 운동을 유도함

김동효 <키네틱 아트를 이용한 디자인 조명>

센서빛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키네틱 조명 제작 및 상품화

문우선, 홍수희 <Stack days>

사용자 일정 관리 어플리케이션 개발

정지수 <새로운 문화 놀이터, 사이(SAI)>

문화예술공연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발굴 – 테마별 공간 구성, 컨텐츠, 네트워킹, 게임적 요소 접목을 통한 예술적경험 AX(Art Experience) 제공 

박선미 <낮잠 자는 램프>

소리와 움직임에 반응하는 램프 제작

이건희 <인터랙티브 가구 제안>

LED, 광섬유를 이용, 사람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가구 제작 및 상품화

엄기순+박세진 <페이퍼 토이를 위한 피지컬 컴퓨팅 보드 디자인>

피지컬 컴퓨팅 보드 결합 페이퍼 토이 키트 제작 및 상품화

김나희 <OURDIO>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컨셉의 오픈소스 사운드 제작 어플리케이션 개발

오의진 <현대인을 위한 분노 정화기>

소리의 크기와 타격량에 반응하는 스트레스 해소용 기계 장치 제작 

김도윤 <M.I.N.E – easy to Make, Inexpensive, Not difficult, easy to Enjoy>

키덜트를 위한 커스터마이징 Trike 제작 및 상품화

두 차례에 걸쳐 아이디어 마켓을 통과한 멘티들은 본격적인 프로젝트 제작에 앞서 다가오는 810일 빠른 프로토타입을 선보이며 또 한번의 건설적인 피드백을 주고 받을 예정이다. 참여 멘티 19명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는 프로토타이핑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사람의 참여와 영감을 불러 일으켜 사용자가 원하는 종류의 인터랙션이나 기능을 수렴하게 될 것이다.

이들의 프로젝트가 162월까지 얼마나 더 많이 발전하고 궁극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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