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교육용 DIY KIT : 전자얼굴>

전자회로와 디지털 입.출력 장치의 이해를 돕는 미디어아트 교육용 DIY키트이다. 저항, LED, 베터리 등으로 구성된 전자얼굴 KIT를 스스로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항상 우리 주변에 있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자 부품, 전기 에너지, 피지컬 컴퓨팅의 원리 등을 보다 쉽고 친숙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노재형 < VR 게임 콘텐츠: 메쉬메이슨>

석공이 돌을 쪼개고 잘라서 조형물을 만드는 재미를 가상현실 공간에서 재현한 VR 게임용 콘텐츠이다. 돌 대신 Mesh를 잘라내면서 점점 더 복잡하게 얽혀있는 Mesh의 다양한 퍼즐 스테이지를 풀어본다. 또한 조각 모드에서는 Mesh를 자유롭게 조각하면서 두뇌를 쉬게 할 수 있다. .

남은우 <웨어러블 IoT 디바이스: 모두의 스포츠>

IoT기술을 이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디스플레이 기반 스포츠 경기 카운팅 시스템이다. 운동 경기 시, 각 팀별 점수를 기록하는
팔찌, 어플리케이션, 스코어보드로 구성되어 있다. 어플리케이션은 디바이스 모드와 디스플레이 모드로 나뉘며, 농구, 축구,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오서빈 < IoT 커스텀 아트토이 DIY 키트>

웹상에서 각 파츠의 모듈과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3D 프린팅 IoT 아트토이 DIY플랫폼이다.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아트토이 두 개가 페어링되고, 한 개의 아트토이 머리를 쓰다듬으면 멀리 떨어진 상대방의 아트토이가
좌우로 움직이는 형태로 상호 소통 가능하다.

강명진 < IoT 디바이스: 스마트 저금통>

이 작품은 동전 회수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저금통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재미있게 저금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스마트
돼지 저금통입니다. 돼지 저금통과 연동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나의 저축 금액과, 동전 회수율에 따른 나의 사회공헌도, 그리고 동전
교환기가 있는 은행을 찾아주는 지도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김호남 < 웹 어플리케이션: 오프코드>

오프코드는 실시간 코딩 교육을 위한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강사가 수업 내용(코드)을 학생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필요한 링크를 바로 전달하고 메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파일 공유 기능도
있어, 손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한 웹서비스입니다.

홍대의 <도시 공유자원 플랫폼: DoSim>

도시의 중심, 또는 도시의 마음이라는 뜻의 DoSim 프로젝트는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내 주위의 있는 공유자원들을
쉽게 확인하고 주위 사람들과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서울시의 공유자전거 따릉이, 나눔카,
공중화장실 그리고 주차장 등에 대한 공유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성태 < IoT 디바이스: Plant Builder >

편향적 광합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식물의 비대칭 성장을 예방하고자 개발한 IoT화분 받침이다. 빛 감지 센서를 통해 입력된 센서값에 따라 화분의 회전을 유도한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전 제어와 LED 제어가 가능하며, 회전 제어에서는 온오프모드와 빛 센서 모드, LED 제어에서는 패턴 모드와 컬러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성유지 <사운드 인터렉티브: WAVEFORM>

Waveform은 음파의 형태를 재료의 재질과 구조적으로 접근한 작품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음파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감쇄되기도 합성하기도 하는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관계를 오브제와 빛으로

박얼 <자유로부터의 도피: 로보틱 아트>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인간 신경증에 대한 센서와 알고리듬의 우화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관람자는 테이블을 통해 테이블 위의 로봇과 인터랙션을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을 기울여 로봇을 테이블 안에 있는 원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를 하지만, 그 자신은 자동적인 비합리적 알고리듬 때문에 자신의 세계에서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이기성 <제주 올레길 AR 게임 어플리케이션>

올레길을 걷는 관광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올레길 AR SNS 서비스로, 기존의 SNS 기능에 AR(증강현실) 기술을 추가한 어플리케이션.
어플리케이션 사용자는 올레길 이용 중에 멋진 풍경 사진을 AR 공간에 발자취로 남김으로서 다른 사용자와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조성원 <촛불 조명: 캔들 아트 토이>

촛불 조명은 아날로그적인 촛불의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여 제작한 작품이다. 인간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촛불의 시각, 청각,
촉각을 디지털 센서를 활용하여 제작한 인터렉티브 조명

2016 미디어아트 꿈의학교

2016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ROBOT WORKSHOP

예술가, 메이커, 엔지니어의 상상력과 오픈소스, 디지털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DIY 소셜 로봇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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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 SCHOOL

새로운 디지털 시대, 기술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통하여 창의적인 예술가, 메이커, 혁신가를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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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S

협업, 개방, 공유의 정신, 디지털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한국의 창작자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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